많은 대표님이 회계 프로그램 화면을 열어두고도 무엇을 봐야 할지 모호해합니다. 지표가 많을수록 행동은 늦어집니다.
권하는 다섯 가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 이번 주 예상 입금 ② 이번 주 확정 지출 ③ 미수금 중 30일 초과분 ④ 현금 잔고(사용 가능액) ⑤ 다음 급여·세금일까지 남은 일수.
이 다섯 개를 매주 같은 요일에 보면, ‘이번 주에 받을 돈’과 ‘나가야 할 돈’의 간격이 드러납니다. 간격이 벌어지면 수금 독려나 지출 이연을 그날 결정하면 됩니다.
세무·회계 세부는 월말·분기에 전문가와 맞추고, 주간에는 운영 여유만 보는 편이 현장 속도에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