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민
재무 운영 자문. 현금흐름 진단과 설명 세션을 맡습니다.
소개
우리는 중소기업의 재무 운영을 ‘시스템 도입’이 아니라, 이미 쓰고 있는 통장·세금 일정·거래처 관행 위에서 다시 맞추는 일로 봅니다.
경기도 광명을 거점으로, 제조·유통·서비스 업종의 대표들과 현금흐름·고정비·자금 준비 문제를 다뤄 왔습니다. 화려한 전망보다 지난달 통장에 남은 흔적이 더 정직하다고 믿습니다.
자료를 받으면 먼저 ‘돈이 나간 날’과 ‘돈이 들어온 날’을 같은 달력에 올립니다. 그다음 대표가 평소에 쓰는 말로 원인을 설명하고, 실행 가능한 순서만 남깁니다. 세무 신고나 기장은 하지 않으며, 필요 시 기존 세무사·회계사와 역할을 나눕니다.
재무 운영 자문. 현금흐름 진단과 설명 세션을 맡습니다.
월간 점검·대표 브리핑. 지표를 다섯 개 안으로 줄이는 일을 합니다.